[21.11.03 메디컬투데이] 겨울철 심해지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와 예방법 > 언론 속 연세하나병원


언론 속 연세하나병원

닫기

1. 간편 예약 신청

"간편 예약 신청"은 고객의 아주 기본적인 정보만 가지고 예약을 신청하셔도 확인 후
24시간 내에 연락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주말, 공휴일 제외)

2. 온라인 예약

의료진과 진료시간을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세한 온라인 예약 서비스입니다.

온라인 예약 신청하기

언론 속 연세하나병원

환자를 첫째로 생각하는 병원
연세하나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1.11.03 메디컬투데이] 겨울철 심해지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와 예방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연세하나병원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1-11-12 15:31

본문

adcc9cf95d638eac41962e019b9d4c4f_1636698705_8877.jpg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로 인해 다양한 질병이 발병한다. 특히 관절염은 많은 사람들에게서 나타나고 여성이 남성보다 발병 시기도 빠르고 발병률도 높다. 퇴행성 관절질환의 경우 운동력이 저하되거나 활동에 불편함이 나타난다. 그리고 심해지면 염증 등이 생겨 극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특히 기온이 낮아지면 관절 주변의 조직들이 경직돼 통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관절 질환 중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는 무릎 퇴행성관절염이다. 무릎에 위치한 연골이 퇴행하거나 손상돼 무릎에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주로 퇴행성 변화가 원인이 되지만, 무리한 스포츠 활동 및 운동, 잘못된 자세, 좌식문화, 외상 등으로 인해 퇴행성 진행이 빨라지는 경우도 많다.

증상 초기에는 무릎을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나고, 무리하지 않으면 점차 호전된다. 하지만 증상이 진행될수록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도 통증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다리가 O자형으로 휘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무릎을 움직일 때 소리가 들리고 물이 차서 붓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다. 


초기에 발견해 치료를 진행할 경우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의 비수술적 보존치료로 통증과 부종을 줄이고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을 오래 방치해 중기나 말기로 이어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할 수 있다. 따라서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밀검사를 진행해 현재 상태에 적합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관절염이 심해진 경우에도 최대한 관절을 보존하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다리가 O자형 등으로 휘어진 현상이 나타날 경우 근위경골절골술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무릎 연골이 완전히 닳지 않은 상태에서는 무릎 연골의 재생을 유도하는 줄기세포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하지만 연골이 다 닳아 없어진 말기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는 이러한 수술로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 이런 경우 퇴행성관절염 최후의 수단으로 시행되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 적용될 수 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란 퇴행성관절염으로 닳아 없어진 연골을 대신해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제작된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다만 인공관절은 제작된 소재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 수명이 달라지기 때문에 수술 전 환자가 꼭 확인해야 할 요소이며, 수술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기에 풍부한 임상경험과 의학지식을 가진 전문의에게 치료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세하나병원 최윤석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퇴행성관절염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평소 예방 할동을 충분히 하는게 중요하다.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과격한 운동, 관절에 무리를 주는 행동과 습관은 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누보드5

대표 : 지규열 .오규성 사업자등록번호 : 102-93-14307 대표전화 : 1577-4558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709(풍무동)
협력기관
  • 세브란스병원
  • 이대목동병원
  • 이대서울병원
  • 일산백병원
  • 건보일산병원
  • 강북삼성병원
  • 산재지정의료기관

Copyright © yonseihana.com All rights reserved.